로그인  회원가입  
 
 
 
 

말씀과 묵상
 [20141211 새벽 묵상]

 광지교(http://www.newgmc.org)

 2014-12-16 오후 1:03:00

 

 

오늘 새벽 말씀은 히브리서 7장 20절 - 28절로 “완전하신 대제사장”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범죄한 인간이 거룩한 하나님께 직접 나갈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반드시 제사장을 통하여만 하나님께 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구약의 제사를 통해 사람들이 하나님께 나갈 수 있도록 길을 여셨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또한 완전하지도 않았습니다. 또한 제사장들이 타락하면 문제가 심각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완전하신 제사장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그분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사람들은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려 하지 않고 여전히 자신의 정성이나 노력, 율법에 매여 하나님게 직접 나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지 모릅니다. 무슨 문제가 생기도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께 직접 나갈 수 있게 되었는데도 사람들은 예수님이 아닌 다른 중보자를 찾습니다. 그것은 히브리서를 처음 읽은 사람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께 언제든 나갈 수 있는 길이 열렸음에도 불구하고 유대교 전통의식을 버리지 못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예수님을 통하여 언제든 하나님께 직접 나갈 수 있게 된 것일까요?

첫째로 예수님은 맹세로 되신 제사장이시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입니까? 율법을 따라 된 레위 지파의 제사장들과는 달리 예수님은 하나님의 맹세를 따라 제사장이 되셨다는 것입니다. 다른 분도 아닌 하나님께서 맹세까지 하시면서 예수님을 대제사장으로 세우셨다? 무슨 말입니까?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께 나갈 수 있는 것을 하나님이 맹세로 보증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안타깝게 예수님이 아닌 다른 사람을 통해 예수님께 나가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둘째로 예수님은 영원하신 제사장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어떻게 계신다고요? 영원히 계십니다. 그러나 레위 지파의 제사장들은 어떻습니까? 영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제사장을 세워야 했습니다. 수효가 많을 수밖에 없는 것이죠. 예수님은 항상 살아계십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언제든 하나님께 나아가고자 할 때 그분을 힘입어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셋째로 예수님은 온전하신 대제사장이시기 때문입니다. 자, 예수님에 대해 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까? 일반 대제사장들과 무엇이 다릅니까? 일반 대제사장은 불완전한 인간이기에 자기 죄를 위하여 먼저 제사를 드려야 그 다음에 백성들을 위해서 하나님께 나아가 제사를 드릴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어떻습니까? 죄가 없으시기에 단번에 십자가에서 자신들 제물로 드리므로 구원의 길을 여셨습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단번에 영원한 제사를 드렸다는 것을 안다면 또 다시 다른 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오히려 구원의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와 감사를 드리며 죄에서 자유한 인생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복된 인생 살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7 1 2
27 [20150203 새벽 묵상]     광지교 2015-02-03
26 [20150127 새벽 묵상]     광지교 2015-01-27
25 [20141230 새벽 묵상]     광지교 2014-12-30
24 [20141221 - 주일설교 영어]     미디어팀 2014-12-23
23 [20141223 새벽 묵상]     광지교 2014-12-23
22 [20141216 새벽 묵상]     광지교 2014-12-16
[20141211 새벽 묵상]     광지교 2014-12-16
20 [20141204 새벽 묵상]     광지교 2014-12-16
19 [20141202 새벽 묵상]     광지교 2014-12-16
18 [20141214 주일설교 영어]     미디어팀 2014-12-16
17 [20141207 주일설교 영어]     미디어팀 2014-12-08
16 [20141127 새벽 묵상]     광지교 2014-11-28
15 [20141118 새벽 묵상]     광지교 2014-11-18
14 [20141112 새벽 묵상]     광지교 2014-11-15
13 [20141106 새벽 묵상]     광지교 2014-11-06
12 [20141104 새벽 묵상]     광지교 2014-11-06
11 [20141102 주일설교 영어]     미디어팀 2014-11-03
10 [20141030 새벽 묵상]     광지교 2014-10-30
9 [20141028 새벽 묵상]     광지교 2014-10-29
8 [20141023 새벽 묵상]     광지교 2014-10-29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