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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묵상
 [20141127 새벽 묵상]

 광지교(http://www.newgmc.org)

 2014-11-28 오전 6:28:00

 

 

오늘 새벽 말씀은 시편 37편 1절 - 22절로 “불평 없이 사는 축복”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얼마전 우리는 불평으로부터 자유케 하는 감사라는 제목으로 추수감사절 메시지를 들었습니다. 어떻게 불평이 마음속에서 사라지셨습니까? 감사의 언어로 우리의 삶을 채우면 불평이 사라질텐데 왜 감사의 말이 나오지 않는 것일까? 그 이유를 오늘 본문이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본문의 주제는 한 마디로 말하면 “불평없이 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불평 없이 사는 축복을 누릴 수 있을까요?

첫째로 비교의식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왜 불평이 일어난다고 시편기자는 말씀하고 있습니까?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비교의식이지요. 난 하나님만 의지하는 데 왜 저 사람이 더 잘 살지? 라는 비교의식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세요. 불평이 어디서부터 옵니까? 누군가와 자신을 비교하면서 부러워하기 때문입니다. 비교하지 않고 사는 것, 불평 없이 사는 첫걸음입니다.

둘째로 그리스도인을 향한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해야 합니다. 왜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해야 합니까? 9절에 보면 “진실로 악을 행하는 자들은 끊어질 것이나 여호와를 소망하는 자들은 땅을 차지하리”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12-22절까지 9절에 대한 부연 설명, 무슨 말입니까? 악인은 멸망하고 의인이 복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을 신뢰할 때 우리에게서 불평이 사라질 것입니다.

셋째로 그리스도인답게 선을 행해야 합니다.

3절, 여호와를 의뢰하고 무엇을 행하라고 하십니까? 선을 행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불평 없이 사는 최고의 단계입니다. 악을 행하는 자에게도 선을 행하는 것입니다. 악한 자들을 보면서 불평하고 원망하기 보다는 오히려 선을 행하고 은혜를 베풉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왜 우리의 삶 속에서 불평이 사라지지 않는 것일까요?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기에 비교의식에 빠져 선을 행하기 보다는 악을 행하며 살기 때문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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