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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묵상
 [20141112 새벽 묵상]

 광지교(http://www.newgmc.org)

 2014-11-15 오후 2:41:00

 

 

오늘 새벽 말씀은 창세기 43장 16절 - 34절로 “죄에서 돌이키는 단계”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기독교인들을 바라보는 사람들이 하는 말 중의 하나가 이것입니다. “너나 나나 똑같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더 이상 교회에서 회개의 메시지를 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은 요셉과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죄를 자각하고 변화된 형들의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본문을 통해서 우리가 죄에서 돌이킬 때 어떤 단계를 거치게 되는 지를 볼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죄에서 돌이키는 사람은 어떤 단계를 거치게 되는 것일까요?

첫째로 자신의 죄로 인한 두려움에 사로잡힙니다. 요셉의 형들이 왜 두려움에 빠졌습니까? 청지기가 요셉의 집으로 그들을 인도하였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요셉의 친절이었습니다. 그런데 왜 이들은 두려움에 빠졌을까요? 자신의 죄 때문입니다. 자신들의 죄로 인해 계속해서 문제에 휘말리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어떻게 합니까? 정직하게 상황을 이야기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왜 우리에게 진정한 회심이 일어나지 않는 것일까요? 우리의 죄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고 정직하게 행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둘째로 자신의 죄를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접합니다. 정직하게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들에게 요셉의 청지기가 뭐라고 말합니까?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왜요? 이것은 그들을 향한 요셉의 호의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요셉의 청지기가 뭐라고 말합니까? 하나님의 호의로 설명합니다. 왜요? 요셉의 청지기도 요셉을 통해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셋째로 자신의 죄를 용서하신 하나님의 은혜 변화된 인생을 살아갑니다. 요셉의 호의, 아니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형들은 놀랍게도 하나님께서 요셉에게 보여주신 꿈대로 요셉에게 절을 합니다. 이 장면을 보던 요셉의 마음이 어땠을까요? 마음이 벅차올랐을 것입니다. 그런데 절을 받고 사랑하는 동생 베냐민을 보니 갑자기 마음이 복받쳐 올랐습니다. 그래서 정을 억제하고 음식을 차린후 형들을 테스트 합니다. 자신을 시기하고 질투해서 자신을 팔아버린 형들이 과연 변화되었는가를 확인하기 위해 베냐민에게는 다른 사람보다 다섯 배나 준 것입니다. 그 테스트가 바로 34절입니다. “요셉이 자기 음식을 그들에게 주되 베냐민에게는 다른 사람보다 다섯 배나 주매 그들이 마시며 요셉과 함께 즐거워하였더라” 뭐라고요? 베냐민이 더 사랑을 받는데 형들이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요셉과 함께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형들이 변화된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죄사함을 받으셨습니까? 정직하게 죄를 고백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죄가 사함을 받았다는 것을 믿으십니까? 그렇다면 이제 그 은혜를 나누는 복된 삶을 살아가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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