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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묵상
 [20141104 새벽 묵상]

 광지교(http://www.newgmc.org)

 2014-11-06 오후 2:41:00

 

 

오늘 새벽 말씀은 창세기 39장 18절 - 36절로 “억울한 고난을 당할 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억울한 일을 당할 때 여러분은 어떻게 반응하십니까? 오늘 본문은 보디발의 아내의 모함으로 옥에 갇힌 요셉의 이야기입니다. 아니 더 정확히 말하면 억울한 고난을 당할 때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시는 지 요셉의 이야기를 통해서 그것을 보여주고 계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억울한 일을 당할 때 하나님은 어떻게 역사하시는 것일까요?

첫째로 하나님은 때론 억울한 고난을 당하도록 허용하신다. 요셉의 주인이 그를 붙잡아 옥에 가둘 때 하나님이 개입하시지 않는다. 갑자기 꿈에 현몽하여 그를 풀어주라 이렇게 하지 않으셨다. 왜?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통해 우리를 축복하기 위해서 우리가 억울한 고난을 당하도록 허용하시기 때문입니다.

둘째로 하나님은 억울하게 고난당한 자와 함께 하신다. 억울한 고난을 당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는가? 억울한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를 위해 기도하는가? 하나님은 우리의 생각과 달리 억울한 고난 속에서 함께 하시는 것을 선택하신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는 평안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고난이 축복이기 때문이다.

셋째로 하나님은 억울한 고난을 통해 일하신다. 왜 억울한 고난 속에서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이 축복인가? 그것을 통해 하나님의 일을 이루시고 그것이 우리에게 더 놀라운 축복이 되기 때문이다. 본문 20절 보라 요셉이 갇힌 곳이 어디였는가? 왕의 죄수를 가두는 곳이었다. 그리고 그곳에 누가 갇혔는가? 바로 왕을 가장 가까이서 섬기는 두 관원장, 곧 술맡은 관원장과 떡굽는 관원장이 갇혔다. 그리고 요셉이 그들을 섬겼다. 우연인가? 하나님의 역사이다. 하나님은 억울한 고난을 통해 일하신다.

그러기에 억울한 고난을 당했다고 좌절하지 말라. 그 고난을 즐겨라. 그 고난 속에서 역사하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기대해라. 그리고 오늘 요셉처럼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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