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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일보] '축복기도회' 모임 만들고 이끌어 온 김인환 목사(2010.9.30)

 광지교(http://www.newgmc.org)

 2013-07-30 오후 5:44:00

 

 

‘축복기도회’ 모임 만들고 이끌어온 김인환 목사, “가정이 이웃 위한 축복의 통로돼야”
 


‘축복기도회’엔 가족의 삶을 뿌리부터 변화시키는 메시지가 있다. 기도회가 그동안 성장해 온 이유 중 하나는 가정을 회복시키는 메시지 때문이다. 기도회를 인도하고 있는 김인환(사진) 목사는 무엇인가 구하기 전에 먼저 자신을 버리고, 죄의 길에서 돌이키며, 매순간 감사하고, 영혼이 성숙해질 것을 강권하는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김 목사는 가정이 축복의 통로가 돼야 한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 부모가 먼저 무릎을 꿇고 기도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하나님은 기도하지 않으면 그 사람을 통해 일하지 않으신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하나님은 가정에 복을 주십니다.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저급한 복이 아니라 변하지 않는 하늘의 복을 주십니다. 그 복으로 채워진 가정이 이웃을 향한 축복의 통로가 되도록 하는 것이 하나님의 처음 계획이었습니다.”

김 목사는 ‘영혼이 잘되는 집을 세우기 위한 8가지 법칙’이 산상수훈의 팔복에 있다고 본다. 이 팔복 안에 축복기도회를 지탱해 온 다림줄이 들어 있다. 김 목사가 말하는 복을 받은 가정은 가난해 보이지만 부유한 가정, 죄인임을 고백하고 눈물로 기도하는 가정, 겉은 부드럽지만 속은 강한 가정, 배고픔을 알고 배부름을 누리는 가정이다. 또 함께 고통 받고 함께 이겨내는 가정, 늘 깨끗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는 가정, 먼저 용서하고 먼저 안아주는 가정, 고난이 닥칠 때 천국을 바라보는 가정이다.

‘가난한 가정’이란 ‘심령이 가난한 가정’을 의미한다. 즉 ‘자신의 영혼이 망가져서 자신의 힘과 노력으로 가정을 이끌 수 없음을 인정하는 것’을 말한다. 이런 마음이 될 때 우리는 비로소 하나님께 진짜 복을 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김 목사는 그동안의 메시지를 모아 최근 ‘영혼이 잘 되는 집’(도마의길)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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